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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천문학1

소백산 천문대천문대

소백산 천문대

1978년 9월 소백산 연화봉에 건설되었다. 61cm 반사망원경을 이용하여 주로 밝은 천체에 대한 광전 측광을 수행하였고, 그 이후CCD 카메라를 도입하여 보다 어두운 천체에 대한 관측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보현산 천문대천문대

보현산 천문대

1996년 4월 경북 영천시 화북면 과청송군 현서면에 걸쳐있는 보현산의 동봉 정상에 건설 되었다. 국대 최개 구경의 1.8m 반사 망원경과 태양 플레어 망원경이 설치되있다. 주로 항상, 성단, 성운과 은하 등의 생성과 진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레몬산 천문대천문대

레몬산 천문대

2001년 말 미국 아리조나 주에 있는 레몬산 (해발 2,776m)에 설치된 한국 천문 연구원의 1m 광학망원경은 2003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천체 관측 연구에 활용되었다. 측광 가능한 날이 1년에 약 200여 일 이상으로 국내에 비해 매우 좋은 관측 환경을 가지고 있어 우수한 관측 자료를 획득할 수 있다.

현대천문학2

남반구 하늘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우리나라 최초로 남반구 하늘을 무인 원격 감시할 수 있는 YSTAR-NEOPAT 자동 탐사망

원격 시스템

하늘을 빠른 속도로 관측하는 0.5m 광시야 망원경과 컴퓨터 시스템 등 각종 자동화 장비를 갖추었고 200ㄴ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광시야 망원경 1호기를, 2005년 호주에 2호기를 설치하여 무인원격으로 자동 운영 중.

무인 관측일지

1. 일몰 후 돔 외부의 스카이 CCD카메라가 별의 개수 측정을 통해 날씨 확인
2. 날씨가 양호하면 자동으로 돔 열기
3. 관측 스케줄 프로그램에 따라 정해진 하늘 구역 관측
4. 관측 종료 후 돔을 닫고 제습기, 에어컨을 자동으로 가동하여 돔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
5. 낮에는 컴퓨터들이 자동으로 데이터 분석
6. 관측 요약이나 특이사항, 발견된 천체에 대해 한국 천문연구원, 연세대 등으로 정보를 자동전송

원격시스템

자동 관측 기술의 응용

지구접근천체 탐사 - 우수한 성능의 무인 자동화 관측을 실현 하였으며 이미 1,000여 개의 이동 천체를 발견하여 국제 천문 연맹에 보고하였다.
위성 감시 및 추적 - 지구 궤도를 비행하는 인공위성이나 우주 탐사선 등을 감시하고 추적할 수 있다. 특히 군사 위성 등을 감시하는 군사적 목적에도 매우 유용할 수 있다.

한국 우주전파 관측망 KVN (KoreaVLBI Network)

우리나라의 대규모 전파 간섭계로 서울, 울산, 제주에 20m급 3기의 전파망원경을 건설
일본 국립 천문대 베라(VERA) 관측소 산하 4기의 전파 망원경을 결합하여 동아시아 최대의 전파 관측망 구축 예정

대규모 전파 간섭계의 과학적 목표

1. 우리은하의 전파지도 작성 및 은하 내성간 물질의 운동 상태 규명
2. 우리은하 안의 별 탄생 분자구름의 입체구조 규명
3. 초신성 폭발결과 형성되는 블랙홀의 주변 구조 및 우니은하 내의 블랙홀 분포 규명
4. 은하 중심에 존재하는 거대 블랙혹의 주변 구조와 생성원인 파악
5. 지축의 흔들림 등을 정밀 측정하여 한반도와 그 주변의 지각 운동연구

전파 망원경이란?

가시 광선을 감지하는 광학 망원경과 달리 천체에서 나오는 전파를 관측하는 망원경으로 분해능을 높이기 위해 매우 큰 구경을 필요로 한다.

전파 망원경

전파간섭계란?

여러 개의 전파 망원경을 연결하여 서로 떨어진 거리만큼의 큰 구경을 가지는 전파 망원경 시스템을 말한다.

세계의 전파 간섭계

미국 - 아리조나 주를 중심으로 9,000km 규모의 전파 간섭계 운영
유럽 - 유럽 전지역에 2,500km 규모의 전파간섭계 운영
동아시아 - 한국과 일본이 손을 잡아 2,000km 규모의 전파간섭계 운영예정, 장기적으로 중국, 북한과도 협력을 하여 8,000~9,000km 규모의 전파간섭계를 구축할 예정

현대천문학3

국내 최초의 우주 망원경 - FIMS (Far-ultraviloet Imaging Spectrograph)

2003년 9월 27일에 발사된 과학위성 1호의 주탑재체

국내 최초의 우주 망원경

목적 : 우리은하에 분포하는 고온(수만~구백만도)의 천체 및 가스들로부터 발생하는 원자외선 영역의 방출선 관측
계획 : 1년은 천구전역에 대한 전천탐사(survey)관측을, 나머지 1년은 개별천체에 대한 관측을 수행
의미 : 대한민국 최초로 운용되었던 천문우주관측위성.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 성공적인 임무수행과 함께 국제적으로 경쟁력있는 천문 우주 관력 연구를 수행

FIMS의 개념도

동일한 두 개의 분광기를 수직으로 겹쳐놓은 모양. 우주로부터 수직으로 입사하는 빛은 두 개의 거울을 통해 반사되어 회절 격자를 통해 및이 분산되어 스펙트럼을 만든다. 생성된 스펙트럼은 검출기로 전해져 기록된다.

FIMS의 개념도

FIMS의 주요 과학임무

우리 은하 내의 고온 가스 연구

초신성 폭발에 의해 생성된 매우 뜨거운 기체에서 발생하는 원자외선을 관측함으로써 우리 은하 안에 뜨거운 기체가 어떤 형태로 분포하고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가를 연구

성간물질의 진화 연구

초신성 폭발에 의해 은하로 방출되는 에너지의 흐름을 측정하여 음하에 분포하는 성간물질의 진화를 규명하고자 하는 연구

성간물질의 진화 연구

자외선 우주 관측 위성 - GALEX (Galaxy Evolution Explorer)

미항공우주국(NASA)과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우리나라가 참여하는 최초의 우주관측위성 목적 : 현대우주론의 최대 난제인 '우주의 나이'문제 연구 등을 수행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우리측의 독자적인 과학임무도 함께 수행한다.

'자외선 은하 연령 측정'

-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헬륨 연소 단계항성의 진화 모델에 근거.
- 적색이동(redshift)에 따라 자외선 세기가 진화하는 양상이 우주모델에 따라 각기 다르게 예측되므로 적색이동이 0.10~0.30인 영역의 은하를 집중 관측하여 은하의 진화와 우주 상수의 진위여부를 밝히는데 크게 기여.
- 타원은하의 진화 모델 계산을 통해 자외선 상승현상(UV upturn)의 기원을 밝히고 이를 통해 우주의 나이 문제 연구.

자외선 우주 관측 위성

GALEX의 관측

근 자외선과 원자외선 영역으로 들어오는 빛의 정보를 얻어 비교 분석한다.
은하의 적색이동을 측정함으로써 은하까지의 거리와 은하의 나이를 측정하고 은하 내에서의 별 형성률과 자외선 사이의 직접적인 관계를 이용하여 우주의 별 형성역사를 추정한다. 별과 은하가 형성되는 대부분의 기간에서 이루어지는 복잡한 별 형성에 대한 잃어버린 단서를 찾는다.

GALEX의 관측

대폭발 이후 은하의 형성과정

대폭발 이후 은하의 형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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