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Oasis
 

방문후기

초딩 6,4학년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부모입니다...

여행은 대부분 캠핑 형식을 다니는데요.

5년전 지리산 캠핑 갔다가 많은 별을 보며 별자리 여행을 꿈꿔왔으나...

여러가지 무지에 의한 고민에... 날씨는 별개일지라도.. (별자리 정보, 천문대 망원경 관람의 가능여부, 비용, 설명을 들을 수 있을까?)..

망설이다가...

국토 정중앙 천문대를 알게되어 다녀왔습니다....

대전제로 날씨가 좋았고요..


9시부터 옥상에 올라가 별자리 설명을 해주시는데...

환타지 소설을 듣는것 같았네요.... 뭐 별자리 찾는법, 계절에 유명한 별자리와 형태 설명이 주였지만....

처음 별자리라는 것을 직접 경험한 40살 넘은 저에게도 너무큰 충격이였습니다....

신화등을 몰라도 이렇게 재미있다니....
이렇게 별이 많았다니....

또 별자리를 찾는 기본적이니 중심별을 찾아 하나하나 퍼즐 맞추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짧은 경험이였으나. 이 경험을 계기로 캠핑다닐때 별자리 보는것이 또하나의 재미가 되었음을 확신합니다.


관련하여 매일 밤 늦게까지 일반인들 대상으로 설명하시는 어려운 직업을 가지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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